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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장이 등락을 반복하는 이유는 미국정부가 구제금융액으로 설정한 7,000억불이 턱도없이 모자란 금액이라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이미 1250억불은 6개은행의 우선주 인수에 쓰일 것이고 또다른 1250억불은 중견은행에 쓰일것이고 나머지 4500억불로 그외의 것을 커버하려는 모양인데 그게 말처럼 커버가 안된다는 분석입니다. 우선 자동차 메이커이며 미국 산업자본의 상징인 GM이 2000억불 정도 구제금융이 필요하다는 입장이고 여타 자동차 회사도 상황은 마찬가지이며, 비단 자동차만이 그런것이 아니고 건설업계도 상당히 많은 금액이 잠식되어 힘들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수없이 많은 개인 모기지 채무불량자가 어림잡아 1조억불이 있어야만 모기지 감액내지 이자탕감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7000억불로는 불안을 잠재우기는 커녕 오히려 불안을 부채질한다는 보도고 보면, 문제의 심각성이 더 깊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점을 일본 총리는 어느 누구보다 우선 밝혀 눈길을 끕니다. 이명박대통령은 라디오에 시간을 낼것이 아니라 일본총리하고 그런 문제에 대해 직접 상의하고 아시아만의 IMF체제를 만들어야 할 것인데 아직도 라디오하고 기독교 지지자들하고만 노니까 한심합니다. 국제적인 리더쉽있는 정치 지도자로는 한참 멀었습니다. 마치 Sara Palin같은 정도라고 보면 적당합니다. 둘다 동문서답의 대표주자들이니까요. 아래 비디오보면 얼굴만 빼고 정치적으로 둘이 오누이라고 보면 딱입니다. 그래도 Palin은 예쁘기는 하지요…
(이명박 편)
http://www.youtube.com/watch?v=u0dk731ygiA(Sara Palin Version)
http://www.youtube.com/watch?v=Z75QSExE0jUSentiment was not helped by suggestions from the Japanese Prime Minister that the $700bn (£406bn) US bank bail-out package was not enough.
“Since it was insufficient, the market is again falling sharply,” Taro Aso said.
There were also signs that the cash injections from central banks had not yet restored confidence in the banking sector.
BBC business editor Robert Peston said that banks were still not lending to each other at anything like a normal rate of interest relative to official rates.
말씀에 뜻은 알지만 현재 직면한 경제공황에 자유로운 나라가 어디 있냐는게 제 질문이었습니다. 식사 끝났으면 또 열심히 일 합시다. 안 짤리고 살아 남아야 이 원수를 갑죠 -후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