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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노래 들은지가 언제지?
우연히 유튜브로 이 노래 클릭한후 한참 헷갈렸네요…내가 이 노래 좋아하고 들었던때가 언제였지? 2000년대인가? 아닌데? 한국에 있을때 들었나? 설마 대학교때? 우와 기억이 아주많이
리와인딩이 되며…20년넘게 빽 리와인딩…어느덧
이 그룹의 리드보컬은
락에서 컨츄리송으로 쟝르를 바꾼 다리우스 럭커…컨츄리송도 여전히 듣기 좋네요..군발이 같이 새파란 젊은이에서 어느새 이젠 머리가 다 빠진 중년이 됐군요..와 세월이 벌써 이렇게
흘러갔나…지나간 세월이 기억도 안나는데
노래는 어느덧 나를 풋풋하게 느끼던 이 노래듣던 그 시절로 잠시 옮겨다 놓는군요.나; 엄마, 나이들어가니까 몸은 그걸 느끼는데 머리로는 하나도 나이먹는거 같지 않아.
엄마; 에이구 할머니들도 노인들도 다 그런것이여!많이 좋아했나보다. 노래들이 다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