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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11년 차인 시민권자입니다.
현재 우체국에 말단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일에 너무 질렸고 도데체 이 곳의 관리 시스템에 지극히 실망했습니다.
개선을 외쳐도 공허한 메아리네요.
한국에 노모가 이제 곧 팔순이 되시고, 전 40대 후반 남자입니다, 병치레도
자주하시는지라 제가 한국에서 일을 하며 곁을 지키고 싶습니다.
처하고 애 둘 ( 하이 스쿨 ) 은 여기에 두고 저 혼자 가고 싶은데요, 혹시 미
군부대나 잘 모르지만 여하튼 직장 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는지요?
알려주시는 분 !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