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의 이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d 208.***.35.178

말씀하시는 부분 충분히 공감됩니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을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집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결코 적응이 안되죠. 이젠 미국에 오래 살아봤으니까 한국으로 들어가야겠다라는 생각도 요즘 많이 듭니다. 단지 언제일지 시점의 문제일뿐이지 결국 한국으로 돌아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