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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 몰라서 실수한 것이 많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2005년부터 OPT로 조그만 업체에서 일했습니다. 조건은 세금은 회사가 부담하고 저는 일급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2006년 5월 부터 H1으로 일했습니다. 그런데, 제 실수는 세금보고란게 뭔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일할 때는 회사에서 다처리해 주었었기에 여기서도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2006년 초반에만 급여를 받고 그 뒤로 1년 넘게 급여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왜 일했냐고 하신다면 변명거리는 있습니다만, 지금은 그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니 하지 않겠습니다. 아뭏든 그러다가 2007년 7월에 지금 회사로 옮기게 되어 여기서는 제대로 pay를 받고 일해서 작년에 첨으로(!) 세금 보고도 했습니다.
급여를 제대로 받지 않았기 때문에 H1B신분에서 사실상 신분상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여기서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그보다 더 문제는 최근에 ISR에서 2006년 세금보고를 하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제가 일하던 회사는 이미 없어졌고, W2 form도 없습니다. 년 초에 몇번 돈을 받았고요.
IRS에서 제 신분을 알고 메일을 보낸것일까요? 이미 물은 업질러 졌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