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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한국뉴스사이트에서 미정부가 부실 모게지 2회사를 살린다는데 그럼, 뱅크오온 하우스의 가격에 영향을 주나요?
3달째 집 찾고 있는데 아직도 숏세일 하우스는 은행으로부터 소식이 없고요, 그 와중이라도 다른 집을 봐도 벌떼같이 달려드네요. 경쟁자는 기본으로 달고 다니고요.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3달 전까지 600불 이하의 아파트에 잠시 살았었는데 그리로 다시 들어가서 1년동안 최대한 적금을 하고, 돈 꾼것도 갚고 하면서 살다가 집찾기는 계속 하자.. 뭐 이렇게 계획을 세워봤는데 1년 후에 적금을 해도 한 7만불짜리 집을 찾아 볼 수 있다는 건데, 집값이 그때도 이렇게 낮고, 좋은 집이 나올까 싶어서 결정을 확실하게 못지겠네요.랜드 컨트랙트로 나오는 집들도 있던데, 30년 동안 800불 정도 내더라구요. 완납하기 전까지는 내가 뭘 크게 고치거나 일일이 전 주인한테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이것도 아닌거 같고..
디트로이트 오토보험이 장난 아니게 비싸서 필히 떠나야 하는데.. 2배 더내고 있거든요…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집찾기를 포기를 못하겠는데 왜 이리 힘든지.. 정말 내 집을 어디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