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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타주(FL)에 여행을 갔다가 스피딩 티켓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1주일정도 지나니까 아시다 시피 티켓오피스에서 메일들이
날라오더군요. 그중에 나름 오래되고 신뢰할 수 있는 오피스는 선정해서
전화하고 제 정보 주고서 일단 $249을 결제해주고 메일로 계약서를
보냈습니다. 일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법원홈피에 제 party att. 로
등록된것도 확인했구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부터입니다. 법원에서 제게로
메일이 날라오는데 법원에 출석하라는 겁니다. 게다가 변호사 사무실이랑
연락도 안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합니까? 도중에 변호사를 바꿀 수
있나요? 제가 TX에 거주 하고 있어서 FL까지는 죽어도 갈수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혹시 타주에서 티켓 받아 보신분이나 티켓 오피스에
맞겨보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 미리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