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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집을 마켓에 내 놓을 계획이었는데 얼마전 dishwasher가 고장나면서 물에 새어서 laminate floor의 일부분 (약 50cm X 50cm)이 들떴습니다.
들뜬 부분만 보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는 한인업자를 통해 물어보니 바닥전체를 갈아야 하고 수천불이 든다는군요. 그러면서 추천하기를 어차피 팔 집이니 보험회사에 클레임을 걸어서 수리하는게 어떻냐고 합니다.
제 보험 디덕터블이 1000불인데 이걸 들여서 수리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현상태로 파는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