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람만 요직에 기용되는 정설은…

d 208.***.35.178

어느나라나 선거에서 혈연 지연 학연 기타등등 객관적 업무 수행 능력과 무관한 요소들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그럴수 있습니다. 호남인들은 호남 후보만 무조건 밀어주고 반대로 영남은 영남후보만 밀어주는것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선진국과 후진국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는 선거로 뽑힌 대통령이나 지도자가 국민들로 위임받은 권한을 행사할때 국가와 국민 전체를 위해서 공평하게 하는것이 아닌 오로지 자신을 지지해준 세력들이나 자기에게 아무하는 일부세력들만 감싸고 나머지 쓴소리를 하더라도 능력있는 인재를 철저희 배제시키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정치판은 후자쪽으로 그 못된 습성이 여전히 그대로 상존하고 있지요. 이번 대선에서도 누가 당선되든 또다시 상대편은 진영은 철저히 배제되고 우파만의 혹은 좌파만의 행정부가 꾸려질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한국을 멍들게 하는거죠. 하지만 그것도 결국은 국민들 스스로의 업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