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기능이 마비가 된것인가??

  • #3027306
    내가 도라이인가? 107.***.66.47 969

    지난 수십년간 대화로 해결하려는 시도 수천번도 더 하고…금강산, 개성공단 등등 여러가지 시도를 엄청하고 그에따른 돈도 엄청 갖다 처 부었는데도 원하는 결과는 커녕
    돌아온건 천안함사건, 연평도 사건, 발목지뢰사건,무장공비 잠수함타고 남한 침투……왜….
    문죄빨은 계속 똑같은걸 하려고 하는지….
    초딩생이 묻는데 대답을 해줄 수가 없다……

    • Engineer20 71.***.132.200

      네..당신은 도라이 맞습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 동안의 수 많은 팩트에서 답을 찾지 못했으니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 ㄷㄹㅇ 211.***.255.132

      마침내 주제파악에 성공했어요

    • thj 73.***.131.10

      내가 5만원 줄까?

    • 정답 184.***.236.59

      빙고~ 드디어 뇌의 기능이 마비된 것을 알았네요. 치료 불가.

    • 1 47.***.131.116

      ㅊㅋㅊㅋ

    • 2 100.***.235.167

      대체 왜 사람들이 문씨를 지지하는 거지

    • 북한정책 24.***.145.126

      님아, 북한과의 대화는 역대 대통령들 다 노력했고요,, 아시다 시피, 최초 이산가족 방문단이 서울과 평양에서 이루어 지고 각종 예술 행사를 한것이 1985년 전두환때 였습니다. 이때 유행했던 노래가 그 유명한 패티김의 ”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였죠..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별명이 보수층으로 부터 핵대중이라고 하며, 김대중 대통령이 마치 북한의 핵을 개발하는데 엄청난 역할을 하는 것처럼 이야기 하지만, 북한의 핵개발은 이미 전두환 집권기인 1980년대 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황장엽 전 비서로 부터 확인 하였고, 실제는 남한에서 1970년대 박정희때 핵개발을 추진하던 시기와 비슷했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죠.. 한국은 사실 미사일 기술이 박정희때 개발을 하여 원래는 북한 보다 앞섰으나, 핵개발과 미사일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려 했던, 박정희를 우려했던 미국의 강압으로 미사일은 사거리 300km정도로 제한하고, 핵개발은 아예 못하게 하는 바람에, 지금까지 제대로 개발을 못하고 반면에 북한은 이를 무시하고 지금까지 개발을 하여 현재에 이른 것입니다. 이런 힘의 불균형을 초래한것은 사실상 미국의 책임도 큼으로, 미국은 한국을 어떤 대통령이 되어도 떠날수 있거나 하는 것은 아니죠.. 그리고 누가 대통령이 되도, 안보는 똑같습니다. 미국의 힘에 좌우되기 때문에

      • 2 100.***.235.167

        두 가지를 말씀해주셨는데 1. 핵개발은 김대중 대통령이 없었어도 되었을 거다. 2. 누가 대통령이 되도 안보는 똑같다. 미군이 좌우하기 때문에
        저는 조금 다른 의견입니다. 1. 핵개발 자체에도 많은 비용이 들어가지만 계속 유지/보수를 하려면 또한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북한이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대북송금이 아니었어도 핵을 개발했을 거라는 것에는 동의합니다만, 국민동의 없이 막대한 자금을 송금해 주어서 핵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들고 전력을 강화했다는 점은 사실일 것입니다. 보내어준 돈을 통해서 김대중 대통령 때 이산가족 상봉이 활성화된 것은 좋은 일이었지만 아쉽게도 연평도/천안함 폭격 등으로 돌아왔죠. 잘해줘서 안되는 곳에 잘해준 결과라는 걸 깨닫게 된 겁니다.
        2. 미군이 계속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실제로 전시작전권 환수를 추진한 적이 있습니다. 누구인지는 잘 아실 거에요. 또 현재 상황은 과거 1의 경험을 통해서 강력하게 나아갈 시기라는 데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과거에 잘해준 것이 폭격으로 돌아왔으니 이제는 강경하게 나가서 더이상 위협을 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현 정부의 정책입니다. 이 상황에서 안보관이 확실하지 않은 대통령이 당선된다면 불안감을 증폭시킬 거라고 생각합니다.

      • 2 100.***.235.167

        두 가지를 말씀해주셨는데 1. 핵개발은 김대중 대통령이 없었어도 되었을 거다. 2. 누가 대통령이 되도 안보는 똑같다. 미군이 좌우하기 때문에
        저는 조금 다른 의견입니다. 1. 핵개발 자체에도 많은 비용이 들어가지만 계속 유지/보수를 하려면 또한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북한이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대북송금이 아니었어도 핵을 개발했을 거라는 것에는 동의합니다만, 국민동의 없이 막대한 자금을 송금해 주어서 핵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들고 전력을 강화했다는 점은 사실일 것입니다. 보내어준 돈을 통해서 김대중 대통령 때 이산가족 상봉이 활성화된 것은 좋은 일이었지만 아쉽게도 연평도/천안함 폭격 등으로 돌아왔죠. 잘해줘서 안되는 곳에 잘해준 결과라는 걸 깨닫게 된 겁니다.
        2. 미군이 계속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실제로 전시작전권 환수를 추진한 적이 있습니다. 누구인지는 잘 아실 거에요. 또 현재 상황은 과거 1의 경험을 통해서 강력하게 나아갈 시기라는 데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과거에 잘해준 것이 폭격으로 돌아왔으니 이제는 강경하게 나가서 더이상 위협을 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현 정부의 정책입니다. 이 상황에서 안보관이 확실하지 않은 대통령이 당선된다면 불안감을 증폭시킬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아직 전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