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할때 차를 따로 갈 경우 연락은 무엇으로 하면 좋을까요?(셀폰 없음)

  • #302405
    연락이 중요해 76.***.144.48 2759

    이사를 하는데 남편이 셀폰이 없고 저만 있습니다.

    남편이 운전하는 이삿짐 트럭을 제 밴을 가지고 뒷따라 가야합니다.

    아이도 둘 태우고 장거리 이사라서 중간에 밥도 먹고 아이들이 화장실을
    갑자기 갈수도 있을때 연락이 필요할것 같은데 저희는 저만 셀폰이
    있습니다.

    이사시 연락할수 있는 워키토키 같은것이 있나요?

    있으면 어떤걸 사고 어디서 구입 가능한가요?

    또 남편 뒷따라 가면 얼만큼의 거리에서 그 기계로 연락이
    가능한가요?

    한번 이사의 걱정이 대단합니다.

    부탁드립니다.

    • ㄹㄹ 75.***.17.16

      마트가시면 워키토키 있습니다. 보통 9마일까지 커버한다고 하지만 속도가 빠른 하이웨이에서 조금 멀어지니깐 되진 않더군요. 그래도 바로 뒤따라가면서 연락은 가능합니다. 없는것보단 훨신 유용할겁니다.

    • ㅁㅁ 76.***.6.81

      워키토키사느니 payphone사서 쓰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새로사면 10불정도 공짜로 주는것도 많고요. 리퍼비쉬드 사면 20불정도면 되는거 같던데.. 워키토키는 정말 툭하면 안 터지고 하이웨이에서 10마일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 485 24.***.36.241

      워키토키도 괜챦습니다. 기본적으로 미국길에 짐차를 뒤애서 밴으로 쫒어가는데 그리 떨어질 일이 없으니깐요.. 하이웨이에서 밴이 1마일이상 뒤처질 일이 있을일이 없지요. – 한국같이 마구 끼어드는 차가 거의 없으니깐.. – 워키토키 단점은 exit 근처에 fastfood 점이 많은 곳을 지나면 혼선이 되서 잘 안들린다는 점입니다.

    • 셀폰 65.***.83.202

      셀폰 번호 하나 더 추가하는데 보통 한달에 10불입니다.
      그리 비싸지 않으니, 공짜 전화기로 번호 하나 더 추가하세요.
      그러면 보통 두분간의 전화료는 무료일겁니다.
      저는 그렇게 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