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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암보험과 상해보험이 있는데 납입은 다 끝나고 보장기간만 아주 많이 남았어요. 한 30년 정도요.
미국에선 남편 직장보험으로 blue cross blue shield ppo를 가입한 상태고요. 돈이 넘 궁하다보니 제 보험이라도 깨야 할거 같아서요.
한국에 있는 식구들은 깨지 말라고 하고, 남편은 가지고 있는 보험으로 문제가 생겼을 경우 여기서 다 커버 된다고 정 뭐하면 나중에 다른 보험 들면된다고 하드라구요.
제가 아직 임시영주권자고, 내년에 영구영주권 신청이 들어가거든요.
어디서 읽으니, 한국에서 가입한 보험은 영주권자에게 30%만 커버가 된다고 하드라고요. 혹시 한국에서 가입한 보험 여기오셔서 해지하신 분 계시나요? 아님 100%로 다 커버 받은 신 분들 계시나요?
해지해야 할지 말지 결정을 못내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