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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wned인 집을 발견했는데 가격도 착하고 해서 관심을 갖게 됐어요.
문구에 ‘corporate owned property to be sold as-is.라고 되있는데 bank owned과 같은 의미인가요? 아님 어떤 회사가 소유주인건가요?
ERNEST MONEY DEPOSIT TO BE HELD BY LISTING BROKER라는 문구도 있는데 리얼터가 1000불정도 디파짓 요구 하더라구요. FORECLOSURE에 관한 글을 여기에서 서치해보니 그 집에 빚이 있거나, 안 좋은 조건이 있으면 그 집을 산 사람의 몫이라고 하는데 그럼 이런걸 어디서 체크 할 수 있을까요?
저희는 살 집으로 구하고 있고, 초보라 리얼터 말만 믿고 처리를 해야 하는지 아님 따로 저희가 뭔가 알아봐야 할지 모르겠네요.
연세도 좀 있으신 리얼터 분이신데 당신도 빌더이기도 한대, 집을 사서 고쳐서 파시기도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 분 말만 믿고 일을 추진 해볼까 싶기도 하고요.
이렇게 뱅크 오운드일 경우엔 수고비를 사는 사람이 내는 건가요? 아니면 은행이 내나요? 저희도 뭔가 감사의 표시를 해야 하나요?
처음해 보는 거라 모르는게 많아서 많이 적어봤는데 아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