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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싱글일때 디트로이트의 흉가 같은 집을 샀어요. 언젠가 재건축해서 살으리하고요. 알다시피, 디트로이트가 말이 아니잖아요? 범죄도 슬슬 활기치고, 인구도 많이 떨어지고, 잡 잡기도 쉽지 않고.
지금 거진 밖은 끝난 상태고, 실내는 나무 뼈대밖에 안 지은 상태에요.
이 상태에서 혹시 누군가 관심을 갖고 살만한 데 없을 까요?
남편은 다 지은 집도 아닌데 누가 사겠냐고 하는데 혹시 건축업자나 뭐 내 집 짓고 싶은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그런 사람을 찾는 웹사이트 혹시 아는 분 계시나요?
현재 경제상으로 볼때 언제 집값 건질지도 모르겠고, 문제는 제가 그 동네를 싢어해서 살고 싶진 않아서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했습니다.
혹시 이렇게 언피니쉬드덴 집 파는 사이트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