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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3층짜리 타운하우스를 사서 살고 있습니다.
집에 큰개 둘이 있는 관계로 카페트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가끔씩 실수 하는거 하며 비오는날 질척한 땅에 나갔다가 들어와서 생기는 진흙 발자국 하며… 하튼 그래서 카페트를 갈아볼까 하다가… 라미네이트 같은걸로 바꾸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여쭙니다.일단은 집은 1층은 작은 레크레이션 룸이 있습니다. 카펫이 깔려있지만 세탁/운동 할때만 가고 거의 가지 않습니다.
2층엔 마루가 있고 카펫이 깔려있습니다. 3층엔 방이 세개가 있고 전부 카펫이 깔려 있습니다. 그 사이 복도도 카펫이 깔려있고요. 1층과 2층 그리고 2층과 3층을 연결하는 계단도 카펫으로 깔려있습니다.
일단 마루야 라미네잇이나 하드우드로 교체하는건 문제가 아닌데 방/계단/복도 등은 어떻게 해야 하나 골치가 아픕니다.
그냥 카펫을 갈아야 할까요? 이제 일년밖에 안썼는데 좀 아깝기도 하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