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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곳은 디엔자 칼리지쪽입니다..
저는 아이 둘을 가진 41살 엄마구요..
이곳에 온지 두달 정도..큰아이는 학교를 다니고 있고요..둘째는 아직 데리고 있어요..
여기는 사람구경하기가 한국처럼 쉽지가 않네요..
친구 사귀기도 힘들고요^^
서로 가볍게 대화할수 있는 친구가 잇었음 좋겠어요..
영어도 그렇구 운전도 그렇고 미흡해서 답답할때가 많아요^^
가까운곳에 좋은 친구가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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