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카드의 밸런스 트랜스퍼가 뭔가요?

  • #301229
    밸런스 216.***.180.7 7090

    안녕하세요?

    크레딧 카드에서 트랜스퍼 밸런스라는 말이 있던데..

    그게 뭔가요?

    이카드의 밸런스가 많이 남으면 다른 카드로 결재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요?

    뭔지 몰라서 한번도 사용 안해 봤는데요.. 어떤 분들의 글을 읽어 보면 그 그 부분도 크레딧 카드 발급 하실때 고려 대상이 되는 것 같던데요..

    혹시 설명 해 주실 분 계세요?

    감사합니다.

    • 209.***.89.170

      보통 연체이자 낮은 곳으로 transfer합니다

    • credit 216.***.211.11

      처음 가입한 카드를 1년간 무이자로 해줄때가 있거든요.
      그럴 경우 이자율 높은 카드의 남은 빚을 새로 가입한 카드로 옮겨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없는 개념이지만 미국에서는 계좌이체하듯이 빚도 이체를 해버립니다.
      쉽게 생각하면 새로 만든 신용카드에서 체크를 발행해서, 다른 계좌의 빚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카드에서는 체크 발행한만큼 빚이 쌓이는 것이지요.

      미국에서는 신용카드 계좌도 은행계좌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국의 마이너스 통장 같은 개념이라고 할까요.

      보통은 밸런스 트랜스퍼 할때 수수료가 3% 정도 있는데, max가 회사마다 다릅니다.
      어떤 곳은 75불 정도 되고, 어떤 곳은 150불 이렇게 되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