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정착해 살고 싶은 무직 청년 인생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조무리 209.***.52.50

남얘기 100번 들어도 소용없음. 한국에서 열심히 사는데 막히는 사람이 돌파구를 미국에서 찾을 수 있지만, 한국에서 빌빌 거리고 마음 못잡는데 미국온다고 뭐가 되는거 아닙니다.

누가 이렇게 됐더라는 얘기 소용없어요. 그 길로 따라가면 그렇게 되는게 아니라는 얘기죠. 그 사람들이 노력하고 치열하게 살고 운도 좋아서 그렇게 된겁니다. 그들은 다른 길을 갔어도 어느정도 잘 될 사람들입니다. 길이 그들의 성공을 만들어준게 아니라는걸 다시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