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비자받기부터 힘듭니다. 대사관에서 이것저것 다 따져서 쉽지않습니다. 만약 운이 좋아 비자받고 학교를 졸업해도 직장찾는 운이 또 있어야하고, 직장에서 비자스폰서 서주는 운도 있어야하고, 로또처럼 추첨하는 취업비자에 운이 있어야하고, 그 뒤에도 회사에서 영주권 스폰해줄수있는 운도 따라야합니다. 그게 다 갖춰지면, 몇년이될지도 모르는 영주권이 나오는동안 회사 재정상태도 계속 받춰줘야합니다.
아랫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시민권 여자만나 결혼하면 이게 모두 해결되지만 정상적인 방법은 아니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