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정착해 살고 싶은 무직 청년 인생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MyFirst 180.***.167.178

잘 새겨들어야 할 현실적인 조언 감사드립니다.

근데
동남아 말씀하시는 것에서 약간 저와 안 맞는 현실을 보고 계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동남아 비유 요즘에 되게 유행하는 것 같은데 독일에서 저의 중경외시대 보다 못한 대학출신도
영어 잘 하면 독일에 저보다 영어 훨씬 못하는데 그냥 가서 정규직 구한 얘기를 좀 들어봤습니다.
학력이 지방대인 친구들의 경우 동남아 얘기하면서 완전히 불가능처럼 말하는 경우가 많던데
말씀하신게 정말 현실인지 아니면 글쓴분이 제가 말한 케이스인지 몰라서 혼란스럽네요

그래도 독일에서 한국인 영문-한글 기사 에디터로 글보내서 인터뷰제의까지 왔지만 인터뷰 미루다가
다른 사람이 합격되었다고 해서 실패한 터라
자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충분히 참고하겠습니다.

상경은 안 갈거고 이과로 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