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학원에 가면 (특히 이공계 박사학위) 조교/연구원 하면서 돈안내고 공부할수 있긴한데… 이게 전공/정책/경기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이론적으로 말이 쉽지 실제로 기회를 얻는거 보통힘든게 아닙니다.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코 이런데 나온사람 + 수많은 중국/인도 유학생하고 경쟁해야해요.
요즘 한국에 개나소나 미국박사학위 있는것같죠??? 근데요 그게… 실제 해보면 정말 힘들어요. “졸업” 못하고 중간에 포기하고 돌아간 “수료” 생들이 얼마나 많은지 님은 상상도 못할거에요. 그리고 유학은 돈이 하나도 없는사람이 할수있는 옵션은 아닙니다. 학부는 유학생한테 장학금 주는거 일절 없고요. 대학원에서도 최소한 2년은 버틸 돈이 있어야 시작할수 있습니다. 뱅기표 사고 차 사고 집 얻고 등등 최소한 5천이상은 ….
그리고 더 큰문제는 어떻게든 졸업한다 해도그 학위가지고 미국에서 취업후 영주권… 이거 산넘어 산입니다. 10년이상 걸린다고 봐야합니다.
2. 정상적인 회사라면 그런거 불가능합니다. 미국 노동법에 저촉되는 행위입니다.
3. 다른나라 가도 별다르지 않을듯 합니다.
그런 노오오오력이면 한국에서 어떻게든 뚫어보는게 훨씬더 나을겁니다. 왜 미국올려고 해요. 이제 한국 살기 좋아진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