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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빌 알라바라입니다. 집값은 계속 오르고 있고, 시티도 계속 성장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2년전에 제가 크레딧이 하나도 없이 집을 사게 되서 어쩔수 없이 FHA 론(5.75%)을 했는데, 5년 PMI 가 의무입니다. 처음부터 이거 때문에 많이 고민했는데 초이스가 없더군요
현제 집값상승과 그동안 엑스트라 페이먼으로 해서 20% 이하고 내려 간거 같은데(제스스로는 확신하는데), 홈인슈어런스가 property 가치를 $182000 정하고 인슈런스피를 올렸는데, 그정도는 아닌것 같구 $173000 되는거 같은데요. 참고로 전 $154000로 2년전에 샀구요.
현제 제가 리파이낸싱을 하려는 주 요인은 PMI를 더이상 내지 않고 홈인슈어런스와 택스를 분리시키고자 함입니다.
먼저, 제 집을 가치를 정확하게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시티에서 나오는 가격은 한참 밑도는데, 실제로 거래되는 가격은 더 크거든요. 주위의 사람들도 항상 시티에서 정한 가격은 거래되는 가격보다 낮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티에서 가격을 기준으로 하면 20% 이하가 안되는데, 그 20%란게 집가치를 마켓 가격을 기준으로 하나요?
제가 여러 모기지 회사에(lendingtree, countrywide, ING..) 의뢰를 한결과 인터레스트 레잇이 5.5밖에 안주더라구요, 그것도 포인트를 산 상황에서ㅡ 그레서 다시 포인트를 영으로 해서 다시 뽑으니 5.88, 6.25% 로 현제 보다 더 높이 나오더군요. 페이먼도 비슷하구. 클로징 코스트도 약 $3000 에서 6000.
그래서 거의 포기 상태인데요, 제 크레딧은 정확힌 모르지만 640정도, 아내는 670정도.
모기지 회사는 거의 포인트를 넣는데, 전 별로 포인트가 맘에 안들어서 안하고 십은데요, 다들 포인트를 집어 넣으시는가요? 그래서 인터레스트 레잇을 낮게 받으시는 건가요?좀더 기다려서 다시 시도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대로 가는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