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올리고 나서 이사를 가려고 했는데 이사 가기전에 그래도 이것도 인연이라는 생각에 지난해에 사둔 디즈니 인형을 들고 올라가서 아이엄마에게 아래층 사는 누구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니 막내 아이가 나와서 보는데 그걸주니 thank you하더군요.올라 갔을때에 소음 예기는 전혀 안하고 그냥 아이에게 그걸주고 나오니 엄마도 thank you하더구요.
그리고 하루 지난후 저녁에 아이둘이 종이에 편지를 써서 왔더구요, 여기서 잘 지내기 바라고 시끄러워서 미안 하고 조용하게 노력 한다구요.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이 한장 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인간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