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에 치과에 가서 3살된 아들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를 뽑고, space maintainer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코페이 230불만 내면 된다고 하고,,나머지는 자기들이 보험회사에 claim하고 다 처리한다고 했습니다. 그것만 믿고, 230을 바로 지불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12월에 411불이 보험회사에서 커버가 되지 않는다면 저한테 청구를 했습니다.자기들은 잘못이 없다…일일이 보험회사 다 확인할수가 없다.
물론, 저도 공감을 하지만, 돈을 내지 않으면 collection depatment에 넘기다는둥 아주 기분나쁘게 말하기에 엄청 저도 열을 내었지요. 저한테 처음부터 직접 확인을 해봐라고 했다든지, 중간에 미리 저한테 확인해 보니 커버가 안된다고 한다 라든지,,,하여튼 좋게 나오면 저도 수긍을 하는데,,갑자기 x가지 없게 나오니까요.
하여튼, 현재 25% 디스카운트까지 해주겠다고 그러고, 저는 50%까지 디스카운트 해줘라..하고 하는데,,,너무 기분나빠서 확 어디 고발이라도 하고 싶은데요.. 그냥 25%에 끝내나요? 아니면 어디에 고발이라도 하면 50%까지라고 받을수 있을까요? 돈보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요. 그럼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