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미국방문.

  • #300017
    art 75.***.43.240 2756

    안녕하세요.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서 3년만에 아들보고싶으시다고 미국방문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이번이 처음방문이신데 미국들어오실때 공항에서 그냥 관광을 왔다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아들보러왔다고 해야하는지…
    괜히 말잘못했다가 60넘으신분들 고생하실까봐 미리 알아보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머무를 주소를 써야하는걸로 아는데…
    그것도 제 집주소를 적어야하는건지…
    뭐 별거 아닌 질문이지만 혹시라도 문제생겨서 고생하실까봐 걱정되서입니다.

    감사합니다.

    • mss 208.***.218.25

      In my case, my parents told them they came for tourism, but also mentioned that son lives here. Just make sure that they don;t say they will live with the son. In some cases, immigration staff do not even ask…

      Use your home address…. no problem with that…

    • Cat 67.***.86.14

      “For pleasure” covers both

    • bob 69.***.212.147

      그냥 관광이나 아들네집에 왔다고 하면 무난합니다.
      주소는 아드님 주소로 하시는것이 좋치요..
      반드시 주소는 적어야합니다.

    • 랭귀지 220.***.189.248

      영어로 해야합니까 ? 아니면 통역이 있나요 ? 노인분들이 영어를 못하시니, 레터를 써 드려도 돼나요 ?

    • khami 75.***.231.42

      저희 부모님 오실적엔 항상 딸 집에 visiting 하는거고 한달간 머무를 거라고 영어로 써서 드립니다만, 그 쪽지가 필요한 일이 없었습니다. 노인분들이라 그런지 visiting 이라고 하면 그냥 6개월 찍어 주더군요.

    • 랭기지 67.***.130.4

      주한미대사관에서 인터뷰할 때, 영어가 안되면 통역관 붙여 줍니다.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