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내 이 두 글을 잘 보시면 기가 찰겁니다. 참고로 기사는 장병희 기자라 써있네요.

    • eee 76.***.8.20

      진짜 기가막히고.. 웃기기도 하네요

    • sebastian 71.***.153.2

      아 딘장. 장문의 글이 무슨 이유인지 다 날라갔네요. 욕을 섞어써서 그런가…

      저 역시 경험있습니다.
      Prius판 것에 대한 글을 여기 자동차 포럼에 올렸었는데, 3-4일 후 중앙일보에 게재되더군요. 허나 저에겐 이메일, 전화한 통 없었지요.
      제가 올린 글이 뻥이였으면 어떻게 하려고 그런 보도를 함부로 해대싸는지…

      다른 미주언론사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미주 중앙일보는 완전 무뇌아들만 모여있나봅니다.
      아니면 게을러빠진것들만 모여있는지…

      언제부터 기자들이 모니터앞에 앉아서 copy&paste를 했는지 모르겠군요.
      그런것들이 무슨 기자랍시고…

      장병희 기자나 다른 중앙일보 기자들 이 글 분명히 볼텐데, 변명이라도 한 번 해보시지요.

    • kiboki 216.***.138.96

      missyusa 가면 연예 기사가 거기서 종종 나온다고 하더군요.
      신문기자들이 잠복해 있다가 카피해서 기사 올린다고 하더군요…

    • 그래도 124.***.37.59

      아래 [workingus.com]이라고는 써놨네요. ㅋㅋ

    • 그래도 124.***.37.59

      아… 이 게시물보고 기사를 고친건가??? 장병희기자…라는 이름은 없고 email만 있군요.

    • sebastian 76.***.18.31

      기사가 고쳐졌네요. 기사라기 보다는 끝부분을 수정했군요.
      wokringus.com과 장병희기자이름 뺀 것.

      웃긴건 여기서 배낀 걸 모르는 사람들은 그 아래에 왜 workinus.com이 있는지도 모를겁니다.

      그리고 workingus.com을 써놔봐야, 기사의 앞뒤도 전혀 맞지도 않구요.
      기사에는 전문가에게 문의라고 하면서 마지막엔 workingus.com이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