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의 전화선은 누구의 책임인가요?

  • #299704
    열받어 128.***.88.4 2721

    지난 10월 말에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했습니다. 버라이존 전화를 신청했는데, 한달이 다 되도록 전화 연결이 안 되서 급기야 몇일 전에 버라이존에서 사람이 나와서 집안 내의 전화선을 보고 연결해 놓고 갔습니다. 그래도 전화는 아직 안 되네요, 뭐 48시간 내로 집 밖의 연결을 제대로 해 놓을 것이다 그러고 가긴 했는데요. 출장나왔다고 95불 charge 할 거라고 그러네요.

    아파트에 렌트사는 건데요, 이럴 경우 아파트 측에다가 95불을 내라고 할 수 있나요? 아님 버라이존 측에다가 못 내겠다고 해야하나요?

    일단 내일까지 기다려보고 전화가 안 되면 아예 버라이존 측에다가 전화를 취소를 할거라고 그럴건데요. 이 경우에 앞의 95불 및 그동안 사용하지도 못한 한달여간의 전화비를 물어야 하진 않겠죠?

    • 485 151.***.15.5

      당연히 아파트 책임이지만.. 미리 아파트 메니저에게 물어보지 않으셨기떄문에 뭐라고 나올지 모르겠네요.. 자기네가 고칠수 있는 인력이 있었는데 왜 버라이존 사람을 불러서 돈을 냈느냐고 할수 있으니깐.. .미리 메니저에게 불평을 하고 컨펌받고 버라이존을 부르셨어야 할텐데요..
      믈론 취소는 하시면 그동안의 전화요금은 안내도 되는데 – 무슨 complain 접수로 전화를 해서 오래 얘기를 했던 기억입니다만은.. 저도 연결해 놓고 갔다는데 일주일 정도 전화가 안된적이 있었거든요… 버라이존에서.. – 아마도 그럴경우 95불은 내셔야 할걸요.. 출장비와 인건비는 들어간 것이기 떄문에..

    • 열받어 69.***.233.77

      그것이 매니지먼트에서 하다가 안되서 결국 매니지먼트에서 버라이존 사람을 부른거죠. 낼 메니지먼트 찾아가 봐야지요… 에공…

    • 경험자 69.***.60.59

      저도 전화가 갑자기 안되어서 사람 부른적이 있는데, 아파트 안의 전선이 문제이면 제가 돈을 내야하고 외부선이 문제이면 돈 안내도 된다고 전화회사에서 그러길래, 오피스 매니저한테 얘기했더니, 내부선 문제여서 청구서를 받으면 오피스에서 내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결국은 외부선 문제여서 청구서는 안받고 끝났습니다.

    • 경험자2 75.***.250.15

      저두 전화선에 문제가 있어서 몇일간 전화불통 이었는데 전화회사에서 와서 검사해보더니 외부 전화선 문제라고 고쳐주고는 빌은 보내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