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몸 담았던 사람으로써 말씀드리자면
저라면 안합니다 40k로 아무리 변두리에 사신다고 해도 뉴욕이니 게다가 돈을 아껴 쓰는 스타일이 아니시라니 비추
솔직히 말해서 뷰티서플라이, 한국인이 하는 미용업
그거 다. 옛날 말 입니다. 한창 아메리칸 드림 (2000년대초반)이야기 나올때 말이지 지금은 아닙니다
도매업 하는데에서 일하시려하는것 같은데 미용업이 요즘 불경기라 물건을 많이 안 들입니다 각 가게마다 재고 쌓인것도 엄청나고 지역 한인타운 온라인 카페나 지역 신문에 보면 뷰티사플라이 매매 하는개 요즘 정말 많이 올라오고 직원 모집하는 글도 많이 올라옴
하는일은 그닥 힘든건 없으나 비전과 발전이 없음 말하자면 그냥 푼돈 벌고 시간낭비
왜 그 업주가 미국 사람을 놔두고 원글 님의 비자까지 지원 하면서 데려오려는지 생각해보시길
나중에 비자 받고 나면 비자를 핑계로 여러가지 안좋은 상황이 연출 될수 있고 악덕 사장이라면 휘둘리면서 비자 걱정에 돈걱정에
저라면 시작을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