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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오년간의 남의 집 살이를 마치고 이제 제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영주권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곧 나오기를 희망하고 있고요..그런데.. 이번에 새롭게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동업을 해요.
그래서 돈을 준비해야 하는데.. 현재 한국에 집이 있어서 그걸 팔아서 자금을 해야 하는데..
내년 7월이후에나 팔 수 있거든요. 그래서 빚을 내서 돈을 가져오려고 하는데..영주권이 나온 이후에는 이주 자금으로 편하게 가져 오겠지만.. .
현재는 불가능한데..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문제없이 돈을 가져올 수 있는 건지요?
자금출처니 상속세니 뭐니 문제가 많던데..
내년 7,8월 정도 이후면 문제가 없겠지만.. 이번에 좋은 기회를 놓칠 수도 있으니까..어떤 분은 여러 사람의 명의를 빌려서 가져온다고 하던데..
한국에서 큰 문제없이 가져오는 방법이 없을까요?가져오려고 하는 돈은 대략 30만불 정도되는데..경험이 있으시거나 아시는 분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