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투자 한번 고려해 보십시요. 손해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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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ul Kim(김석환) 71.***.223.5 3475

    황금의 땅 아리조나로 오십시요.
    아리조나 한인회장 김석환 저서: “아리조나에 제2의 코리아를 세우자”.
    아리조나 뉴스타 부동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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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10 N. Black Canyon Hwy. Suite 206 Phoenix, Arizona 85017

    아리조나의 면적은 1만3,909 SQ2 마일로 한반도 크기의 1.3배이고 인구는 558만 81명입니다. 주도 Phoenix는 미국에서 5번째로 큰 도시이고 대략 350만명이 Phoenix 근교의 Chandler, Glendale, Mesa, Peoria 등 여러 도시에 모여살고 있습니다.

    이곳은 Maricopa라는 County 에 속해 있고 기업에서 투자 할만한 최적지는 Maricopa County와 연결되어 있는 Pima County, Pinal County, Yuma County, La Paz Country 등이며 이들 지역은 현재까지 거의 개발이 안된 상태입니다.(예를 들면 3,40년 전의 강남 땅, 과천, 말죽거리등) 이들지역들이 지금 1 acre (약 1210평)에 $800에서부터 $5000에 구입 할수 있는 실정입니다.

    Phoenix에서 가까운 지역인 Verado 라는 곳은 3-4년 전에 3-4천불 (1acre)에 구입한 땅이 3십만불에서 7십만불까지 올라간 상태입니다. Tonopah라는 도시는 2004년 도에 600불에서 2000불에 구입한 땅들이 1만불에서 5만불 이상을 호가하고 있으며, 이런 토지들은 5십만불 이상까지 올라 갈 수 있는 땅으로 예상됩니다.

    왜 이런 상황이 가능한가 하면 이 아리조나 Phoenix근교는 현재 세계에서 제일 잘사는 나라 미국에서도 통계상으로도 2004년도에 11만 2천명이 신규로 유입이 된 도시였으며, 2005, 2006년 또한 미전체 인구 유입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Phoenix 가 2004 년도에 드디어 미국 최대 도시중의 하나인 아틀란타를 제치고 39,210건의 신규 주택건설을 하여 미 전국 주택 건설 시장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004년도 10월 까지의 신규 주택허가는 51,409건으로 올해는 6만건을 돌파 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필자도 몇년동안 하루에 2-3백마일을 차로 달리며 아리조나 지역을 누비고 또한 미국의 많은 도시를 다녔지만 근래의 3-4년의 아리조나 Phoenix 근교는 천지개벽한다는 말이 합당하게 곳곳에 LA지역보다 더 큰 땅을 파헤치고 발전하는 모습은 애리조나에 10년전에나 그전에 왔던 사람들이라면 다 놀라고 사막에 오아시스가 생겨났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새집 평균주택가격은 2004년 10월 23만 8천 6백 5십 1달러로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태나 아직도 대도시 LA난 뉴욕 등지에 비하면 ½- ¼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고 (SQ2 당 100-200불정도) 대도시가 형성되려면 많은 일자리가 필요합니다. 피닉스 근교는 습기가 없어서 많은 하이텍 비즈니스기업이 주재해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도 인텔이 30억불의 새 공장건립을 전세계의 여러고려대상지역을 물리치고 챈들러 시티로 결정하였으며 검색업체 세계1위 구글도 들어와 있습니다.
    통계상으로도 2005년 9월 마리코파 카운티가 새일자리 (75,700개 일자리) 창출 전국 1위가 되었습니다. 왜 이런 통계가 필요할까요?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아리조나 하면 아주 황량한 사막이고 사람이 더워서 살수 없는 곳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아리조나의 참모습을 알리기 위하여 저는 오늘도 아리조나로 오시라고 외치고 다니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도 20년전 아니 10년 전만 해도 아리조나는 더워서 이주할 생각도 안 하였습니다. 한국도 7-9월은 무척 덥지만 아리조나의 7-9월은 다른 곳보다 더 더운 날씨지만 다행히 습기가 없어 다른 지역보다 한여름에도 땀이 거의 안나는 기후입니다. 한국 여름 기후보다 오히려 쾌적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이곳은 에어컨 시스템이 고도로 발달해서 과거 4-50년전의 아리조나와는 다릅니다. 11-6월 사이의 아리조나 기후는 한국의 봄가을 날씨 같으며 비도 안 오고 날씨도 거의 쾌청하여 년 중 골프를 즐길수 있으며 골프장도 Phoenix근교에 300여 군데가 넘으며 10불에서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고 12-4월 사이 연평균 천 3백만명이 다녀가는 곳으로 오래 전부터 살기가 좋아 한겨울에는 캐나다에서 부터 와서 겨울을 지내던 곳으로 스캇츠 데일은 미국에서도 4번째 부자 동네도 오래전부터 알려진 동네입니다. 스캇츠 데일의 부자들은 대부분 다른 주에도 주택이 있어 한여름에는 다른 주에서 지내다 오지만 지금은 에어컨 발달로 1년 내내 있을수 있는 여건이 되었습니다.

    필자에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합니다. 왜 아리조나로 사람이 많이 모이느냐? 제 의견과 통계상으로 볼 때 항상 이렇게 답변을 합니다.

    첫째: 대도시인 LA, 뉴욕, 시카고등의 부동산 가격이 너무 올라 서민들의 부동산 구입의 한계가 왔지만 이에 반해서 아리조나는 LA근교보다 큰 땅덩어리가 지금 도시로 변하고 있어 투자의 기회가 많음.

    둘째: 에어컨의 발달로 50여년전에는 자동차와 에어컨이 집에 없어 한여름 지내기가 어려웠지만 한여름이 지나면 천국이 따로없는 쾌청한 날씨와 기후

    셋째: 뉴욕이나 시카고등 동부지역은 10월이면 눈이 내려 4월 까지 춥고 눈이 와서 움직이기 힘들다. 많은 지역이 회오리 바람과 강풍으로 집을 날려 보낸다. LA지역은 지진의 위험이 있고 어떤 지역은 홍수로 도시 전체가 물바다가 되지만 아리조나는 자연피해가 거의 없고 사철 쾌청하고 여름에는 아무리 더워도 습기가 없어 땀이 안나 견디기가 쉽고 관절염이나 노인들 건강에 좋고 사람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여 우울증에도 좋은 날씨로 소문나 있다.

    넷째: 미국 최대 도시인 LA까지 350마일정도 (차로 5-6시간) La Paz County까지는 LA에서 약 200마일로 (차로 4시간정도) LA에서 동쪽으로 1-10 Freeway라는 편한 고속도로로 연결되어 있음. 근래 3년 사이 동쪽으로 (Phoenix)많은 주택들이 들어섬.

    다섯째: 대도시보다 때묻지 않은 교육환경. ASU 아리조나 총 학생수가 10만명 된다고 하며 미국 최고 100개 대학에 들어가며 연간 최저비용으로 최고의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받는 학교입니다. MBA 국제 경영대학원Thunderbird는 국제 경영 분야에서 최고수준의 수준을 자랑하는 대학원입니다. 그리고 대도시와 달리 때묻지 않은 순수한 미국식 교육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와 명문 사립 초등학교, 중고등학교가 많다. LA, 뉴욕 대도시의 혼탁한 주의 환경보다 엄청 순수한 미국교육과 청소년기에 물들기 쉬운 나쁜 환경이 거의 없음.

    예를 들어 저의 여러 지인분이 LA서 오래 살다가 아리조나에와 살고 있습니다. 사업상 LA로 다시 올라가야 하지만 자기 아이들이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다니는데 LA로 다시 가면 자기 아이들이 대도시의 나쁜 환경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무서워 아이들 고등학교 까지 마치고 나서 LA로 간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 분처럼 미국 대도시에 오래 산 사람들은 자녀들의 대도시 교육환경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다. 거기에 비하면 아리조나주의 환경은 아직도 때묻지 않은 교육환경으로 안심 하실 수 있습니다.

    여섯째: 엄청난 관광명소이며 신이 아리조나에 주신 그랜드 캐년 경관은 지금 전 세계에서 하나뿐이 Sky Walk가 완공되었습니다. 70피트를 뻗어나간 유리바닥 통로를 걸어가며 4,000피트 상공에서 아래 계곡을 바라 볼 수 있다. 2004년 방문객 수는 4백 30만명 이지만 이제는 두배 이상으로 방문객이 오고 있습니다.. 또 Phoenix근교에 세도나(Sedona)가 유명하며 세도나는 땅으로부터 여러가지 전자 기운이 퍼져 나오는 곳이며 가장 좋은 기가 흐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은 엄청나게 커서 단돈 백불(1 Acre약 1200평) 에 사도 천년이 지나도 개발이 안될 땅들이 수두룩합니다. 이런 통계나 여건을 보면 아리조나는 한 민족이 이제는 좁은 땅덩어리에서 만족할 게 아니라 눈을 크게 높이 떠서 30-40년 전의 강남 땅 같은 곳 우리 한국의 1.3배나 되는 아리조나에 국가적 차원의 투자를 하여 제2의 Korea를 세우는 것이 절실하게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인도인들이 이 지역 토지를 많이 매입하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3,40년전의 강남땅 같은 곳이 지금 헐값으로 1 acre (1200평)에 8백불- 4천불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2-3 년이 지나면 땅값이 올라 투자 가치가 떨어 질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고 빨리 서두르셔야 합니다.
    우리 민족 소원을 풀어봅시다.
    좁은 땅덩어리에서 만족하지 말고 세계에서 제일부자나라 하고도 제일 급성장하는 아리조나에 한민족의 우수한 기술과 자본과 노력으로 제2의 Korea를 세우자는 것이 저의 취지입니다.

    아리조나 Phoenix 근교는 현재도 미국에서 5번째로 큰 도시며 LA까지 약 3백 마일(차로 5-6시간 480Km) Las Vegas까지 250마일(차로 4-5시간 400Km) 그랜드 캐년까지 230마일(차로4시간) 거리며 피닉스(Phoenix) 근교에 300개가 넘는 골프장이 서울이나 LA의 1/10 가격으로 겨울에는 반소매 차림으로 골프를 즐길 수도 있는 관광 명소 중심지입니다. 피닉스 스카이 하버 공항은 1년에 4천만명이 드나드는 큰 공항이며 예를들어 현재 1280 Acre 의 면적의 땅을 1에이커당(Acre=1210평)가 4천불에 구입할 수 있는데 이 면적은 5천채 이상의 큰 한국도시를 만들수 있는 곳입니다.

    문의전화 수신자 부담 전화: 0505-439-8182, Cell Phone US: 602-478-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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