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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한국에 돌아갈 일이 생겨서
모든것을 정리하여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전에 집계약을 하고 보증금을 냈는데.
돌려받기가 쉽지않네요..
너무 답답하고 맘이 어려워서 이렇게 글을 올리니
많은분들의 좋은 방법이 있으면 답부탁드리겠습니다.8/6에 8/15부터 Rent하는 것으로 계약하였으나,
8/13에 갑자기 변경되어 한국에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그날 계약취소를 요구했으나
새 입주자를 찾을때까지 계약은 유효하다고 하여.,
자비로 광고를 하고 입주자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집주인은 제가 소개하는 입주자가
자기 조건에 안맞는다며
원하는 사람이여야 한다고 한달째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하루 빨리 돌아가야 하는 상황인데,
언제쯤 일이 마무리될지도 몰라
너무 답답하네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 하여 이곳에 문의드립니다.
여러분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