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기는 맞지만 카드를 close하는 행위자체가 영향을 미치는게 아닙니다.
크레딧 점수라는걸 어떤 히스토리가 쌓일 때마다, 이건 몇점짜리 이건 몇점짜리 이렇게 해서 합산하는게 아니라,
일정 기간동안의 히스토리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겁니다.
똑같은 히스토리가 발생해도, 그 영향이 다르고 +일수도 -일수도 있는 겁니다.
카드를 closing하는 것의 영향을 생각해 보세요.
일단, 어카운드의 개수 감소, 전체 크레딧 한도 감소, active한 어카운트 중에 가장 오래된 것을 close한 경우, 보인의 가장 오래된 어카운트의 기간 감소.
이렇게 대략 3가지의 변화가 생긴 것입니다.
각각을 평가해 보면 됩니다.
첫째, 어카운트 개수 감소.
이 것은 현재 갖고 계신 어카운트 수가 적다면 마이너스 요인 입니다. 어카운트 수가 2~3개 정도 밖에 없다면 마이너스 요인이 될 겁니다. 반대로 10개 이상이라던가.. 개수가 많다면, 플러스 요인이죠.
둘째, 전체 한도 감소.
대부분의 경우 마이너스 요인이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 경우 때문에, 카드를 취소하면 나쁘다라고 생각할 수 있씁니다. 하지만 한도가 너무 커도 않좋을 수 있어서, 그 경우라면 플러스 요인입니다. 또, 한도가 감소되는 정도도 고려하셔야 겠죠. 몇 % 정도 감소인건지 계산해 보시면 되죠. 현재 전체 한도가 10만달러 이상인데 2~3천 정도 줄어든 거라면, 아무 것도 아니죠.
셋째, 가장 오래된 어카운트를 취소하는 경우.
이 경우는 거의 마이너스 요인 입니다만, 다음으로 오래된 카드가 히스토리에 따라 달라 집니다. 별차이가 없다면, 영향이 없고요, 아무 짧다면, 상당히 큰 마이너스 요인이 되겠지요.
각각의 케이스에서 +,-해서 합이 플러스일지 마이너스 일지 대략 생각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