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마케팅 석사 후, 마케터로 취직은 어려운가요?

윗님 142.***.50.40

뭐가 모순되는 말이라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처음 취직한게 2000년대 중반입니다. 저때만해도(석사쿼터) 지금같은 H1B 로터리는 없었고요. OPT STEM룰도 없었고요.

사람을 뽑는 Hiring leader롤로 있는것도 7년입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 뽑아봤고 뽑은 사람 비자문제 생기는 경우도 직접있었고 회사내에서도 많이 봤습니다. 자꾸 문제가 생기기에 작년부터는 왠만하면 비자서포트는 하지말자라는 가이드라인 내려오는게 사실인데요.

로터리 확률이 높다는게 현지취업수가 늘어난다는말도 OPT로 4번이나 넣을수 있기에 매년 재도전 지원자가 그만큼 있다는 아야기고. 그 치열한 확률이 계속 심해지는쪽은 학사+외국학위자 쪽인데 인도스태핑회사로 인한 허수지원자가 크다는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아닌가요?

그동안 다닌 2회사의 경험으로 Generalize하냐고도 이야기할수 있겠지만 트럼프 정권하에 점점 외국인 유학생취업이 힘들어지는건 fact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