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런의 세계관과 정책. 결론은 백인만.

고민 216.***.21.4

할리우드 리포트 인터뷰가 계속 언급되는데, 인터뷰 보면 미국 working class 를 위한 정치를 피겠다는 주장이 계속 나오고 있고. 좌파 신문은 선거 때나 마찬가지로 인종 차별로 몰고 가네요.
이미 버니 샌더스가 이번 선거 지고나서 identity politics 그만 하자고 했다가, 버니 샌더스 마저 racist 라는 말 들었습니다.

언론의 선동에 속지 마시길. 이미 몇주전부터 언론이 트럼프에서 배넌으로 공격 대상을 바꿀 것이라는 말이 나왔고, 그대로 하는 것 뿐 입니다. 모든 주류 언론이 똑같이 움직이고 핵심 단어도 똑같이 쓰는 것, 이상하지 않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