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살려고 합니다.

  • #298270
    12.***.128.130 2428

    노트북을 살때면 항상 이리 저리 찾다가 결국은 가격때문에 델로 사게 되어서 결국은 미국와서 산 노트북이 다 델입니다. 그 중의 두대는 마더보드가 나가서 폐기했지만 그래도 가격때문에….

    이제 다시 노트북을 바꿀때가 된 것 같은데 또 델 사이트만 보고 델 쿠폰만 보고 있네요. 델 컴퓨터 좋은 딜은 정말 가격이 저렴하네요.

    한 $1,000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괜찮은 것 있을까요?
    게시판을 서치하니 HP가 좋다고 몇분이 얘기하시는데 HP도 델같은 빅딜이 있는지요?

    무게는 상관없지만 화면은 17인치을 더 선호합니다.
    집에서 주로 사용하고 아주 가끔 들고 다닐 일이 있을것 같습니다.
    메모리는 2G면 좋고 조금 낮아도 되고요. 하드는 100G이상.

    • 노인네 75.***.0.217

      옛말에 싼게 비지떡이라 말이 있습니다.
      천불정도에 님이 선호하시는 사양으로 만약 있다면 또다시 마더보드가 나가지 않을까요?
      아무 그런게 있다면 어느분이 이런데에 있다고 댓글을 달아주겠죠..

      델이 싼거는 알겠는데 성능이 좋은지는 개인적으로 의문스럽네요.
      그리고 17인치를 들고다닐려면 무겁지 않나요? 요즘엔 반대로 11~12인치도 잘나가던데요. 가끔이라면 뭐 상관이 없을지도 모르겠고요.
      빅딜은 아니지만 Bestbuy에서는 회원에게 12% 할인을 해주는 쿠폰이 있습니다.
      물론 세일가도 상관없이 해주더군요.

    • 매뜌 71.***.171.175

      물론 싼게 비지떡이고 델이 품질이 레노보나 뭐 그런것들에 비해 떨어지지만…
      가격때문에 저도 델을 벗어나질 못하네요.
      전 어짜피 노트북 사서 2-3년정도 쓰면 고장이 나주길 내심 바랄거 같아서 델도 별 문제가 없을것 같네요. 탄탄한 노트북 사서 4-5년씩 쓴다는분들 보면 존경스러워요. 속도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들을 따라가지 못하는데 고장이 안나니 버릴수도 없고… ^^;
      지금 델 1년좀 넘게 매일 들고 다니는데 고장 없이 아직도 새거같은 컨디션입니다. 뭐 2년은 충분히 버텨주겠죠.

    • 노인네 75.***.0.217

      맞습니다. 노트북을 4~5년 쓴다는거 무리가 있죠. 요즘에 사양이 좋아야 버벅거리지않고 돌릴 수 있는 것들이 많고 그렇게 작업하는 분들도 많고…
      하지만 간단한 문서작성이나 멜체크 정도면 그리 좋은사양도 필요없겠죠.
      그저 랩탑은 휴대성이 최고 아닐까요?
      무엇보다도 인터넷이나 좀 빨라졌음 좋겠습니다. 그립다 광랜…

    • fool 149.***.40.74

      전 4년전에 산 델노트북 아직도 잘 씁니다 (인스모델.. 5100이던가..15인치, 지금은 단종됐죠.). 2년쯤 지났을때 하드가 나가더군요. 델하드가 잘 나간단 말듣고 꾸준히 백업시켜놔서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3년쯤 지나니 팬이 나가더군요. 외장팬 하나 새로 샀습니다.

      램512인데 조금 느리긴 하지만, 아직도 인터넷 잘되고.. 오피스 잘되고.. 영화 잘보고.. 가벼운 애플리케이션들 잘 돌아가고..
      가격대비 성능으로 보자면 델도 괜찮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슬슬 새로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더 망가지질 않네요 ㅎㅎ
      마더보드 나갈때까진 계속 써야할 것 같아요.

    • CP 69.***.35.92

      Toshiba 로 쓰시죠 ($699 : 15.4 inch, 1GB Ram , 200 GB Hard Drive..
      Dell은 말리고 싶네요.

    • $948.76 72.***.178.164

      SAM’s

      HP Pavilion Notebook 1.7GHz, 160GB HD, 17″ LCD #769377

      Model: DV9417CL
      1.7GHz
      2048MB DDR2
      160GB hard drive
      17″ WXGA LCD display

    • dell 74.***.197.128

      The quality of loe-end Dell computers is very poor. Mid-range Dell laptops are not as cheap but still very cost-effective. They are also known to be much more reliable. Personally I wouldn’t buy Dell, but if you must, don’t fall for the low-end ones.

    • 타고난혀 67.***.171.165

      천불이면 중고를 2대 사서 길게 써보세요..저는 데스크탑 많이 쓰다 보니, 컴터 이제 새거 사면 후회를 막하게 되네요..

    • 68.***.61.226

      델 컴퓨터는 운이 많이 작용하는것 같습니다. 재수 좋으면 싸게 사서 잘 사용하지만 재수 없으면 고생 엄청합니다.

      제 랩탑의 경우, 마더보드, 하드, 자판, 전부다 1년내에 고장 났습니다. 물론 다 워런티 기간이라 무료로 수료했지만, 그때 받는 스트레스(특히 컴퓨터를 잘 모르는 당시에)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일단 고치고 나니 (이제 컴퓨터도 어느정도 아는데) 고장도 안나고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현재 3년 반 됐는데 아직도 생생 잘 돌아갑니다. 하드는 그냥 외장 하나 더 사서 필요한거 백업하고, 램은 512 하나 더 사서 업그레이드 하고.., 아무 문제 없더군요.

      랩탑을 비롯해 컴퓨터는 기본적으로 쓰다 고장나면 버린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거 고처봐야 고치는 비용도 만만찬고, 이미 많이 발전해서 가격도 다운된 상태에서 고쳐봤자 별로 이득도 없고…

      결론은 싼 델로 사서 그냥 사용하다 고장나면 또다른 싼 거 사서 사용한다 입니다. 항상 새것쓰고 좋잖아요? 괜히 비싼거 사 봤자 입니다.

    • IBM 69.***.21.235

      회사에서 근 삼천불을 들여 사준 IBM T43입니다. RAM 2G, 7200RPM HDD 등 풀로 업그레이드된 모델입니다. 일년 조금 넘어서, FAN 교환했구요, 또 한달뒤에 키보드 갈았구, 이년 채 못됐는데, 컴이 오버 힛되는것 같구, 이제는 그냥 서버리네요…뭐 워런티가 3년에 온사이트니 다행이지(서비스는 칼같이 해줍니다), 개인으로 샀다면 머리에서 쥐날 판입니다. 그기고 워런티도 안들었을테고.
      Sony, Toshiba, HP 뭘 써봐도, 노트북이 다 그정도 인것 같습니다.

    • ISP 208.***.71.35

      Think PAD T 씨리즈는 원래 3년 워런티 기본으로 따라 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델의 장점은 가격도 가격이지만, 워런티가 괜찮습니다. $200 정도에 3년 accident warranty를 살수 있습니다.

      이게 무엇이냐 하면은 어떠한 사고든 고장이든 컴퓨터를 못쓰게 되면, 컴퓨터를 갈아 준다 내지는 고쳐 준다 이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