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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집을 지을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back yard가 남향인집과 도로 근처를 피할려고 하니 참 찾기가 힘드네요. 게다가 우리 마누라님이 마음에 들어야 하는 구조여야 하니.. 더..
;; 한군데를 찾긴했는데 back yard가 subdivision안의 도로와 접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집에 살고 계신분들 있으신가요? 창문을 많이 열어놓고 사는편인데 그렇게 되면 도로 소음이 은근히 신경 쓰이지 않나 싶어서요. 그리고 텍사스(여긴 휴스턴입니다)에서 남향집이면 별로일까요? 마눌님이 빛이 많은 밝은 집을 좋아하셔서리..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