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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집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가격이 지난 1년 반 미국에 나와있는 동안 좀 올랐습니다 (5천쯤..)…첨에는 미국에서 3년정도 살다가 들어갈 생각이어서..팔 생각을 못했는데. 우째우째하다보니 영주권도 신청하게 됬고 애들 교육 문제도 그렇고..요즘은 여기서 좀 더 살게 될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10년쯤 더..)
여기서 질문드립니다..다소 우문입니다만..
미국서 산다면 한국집을 팔고 미국에서 집을 사야하겠다고 마음 먹었는데..주위에 계신 많은 분들이 한국집 절대 팔지 말라고 조언해주시더라구요..
주재원으로 4~5년 나와 계신 분들중 한국에 집팔고 온 사람, 안팔고 온 사람..엄청 차이있는것 같고….(속된 말로 팔고 온 사람들은 땅을 치고 후회한다는…) 저 혼자 판단하기가 어려워 글 올립니다.
미국서 저와 같은 상황에서 10년쯤 더 산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결정을 하시겠습니까?애매한 질문 죄송하구요…답변주시는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