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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넘버 신청한지가 한달반이 다되어가도 연락이 없어 소셜오피스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이민국을 통한 확인은 이미 끝난 상태인데
저랑 이름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사람이 있어서 제 신청서가 락이걸려있었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그리고, 내일 다시오면 소셜넘버를 프린트해서 줄 수 있다고 다시오라더군요, 소셜카드는 2주일정도면 받을 수 있고요.
집에 돌아와 가만 생각해보니,
미국에서 한국사람의 영문이름이 똑같고,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경우가 과연 흔한일일까요?딜레이가 되었던 것에대해 그냥 할 말이 없어서 그냥 둘러댄 소리같기도 하고해서요.
말대로라면, 저와 생년월일과 이름이 똑같은 사람이 이미 영주권을 신청해서 받았으니 제가 신청한 케이스가 네임체크에 걸려있을법도 하더군요.
작년 12월 RD, 올 1월9일 마지막 LUD 이후 아무 소식이 없는 상태거든요.
혹, 같은 경험있으신분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