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보스와 얘기했습니다.

영주권 66.***.249.103

댓글보니 망했다는 사람과 잘했다는 사람으로 갈리는데요.

역시 나이와 사회경험 차이에서 의견이 갈릴것 같습니다.

아마도 젊고 사회경험이 없는 분들이 잘했다고 할테고요.

아 저렇게 패기넘칠때가 그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군요.

나도 한때는 무조건 들이댔었지.

무모해도 그때가 좋았나.

이젠 너무나도 많은걸 알아버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