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국에서 회사다닐때 어떤 과장님이 해주신 말이 있지요…신입때 였어요.
주를 좋게 봐주시는 분중 하나 였지요.
칼을 갈아라 하지만 그 칼을 쓰지 전까지는 칼집에서 꺼내지 말아라….
한국이나 미국이나 회사는 정치의 장이 되기도 합니다.
negative해서 좋을게 하나도 없는곳,,힘이 있을때 부하직원에게나 negative 하게 할 수 있지.(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윗사람에게 negative한 것을 보여 좋으게 하나도 없다는 거지요.
칼이 시퍼렇게 갈아져 있고,,,칼을 뺄 준비도 되었으며,,칼을 빼도 무 라도 자를수 있다는 때가 되어야,,,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어설프게 칼을 빼면,,,그 날에 본인에게 비수가 되어 날아올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