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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사 통보를 2006년 9월 부터 했는데, 구두로요..
2007년 이사하려고 하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한달치를 더 요구 해서
그냥 주고 나왔습니다.1월말에 이사한다는 아파트 사무소에서 주는 양식으로 2월말 이사한다고 쓰고
3월달치는 그냥 주고 나왔습니다.헌데, 두달이 지나서 …
청구 명목으로 …렌트비요금
전기세
카운어탑 교체
청소비
카펫트 교체
등… 을 천불이상 청구 했습니다.돈 안내면 코트에 가고, 크레딧 망가뜨리고 , 법적인 모든 비용을 제게 청구한다고 하는데…
렌트비요금.. 전기세.. 청소비 ,, 카페트 교체 비용은 납득이 안갑니다.
물론,, 카운어탑은 부주의로 좀 태웠거든요…카페트는 2년에 한번 갈아 주는 것으로 알고있고요.. 저희는 대략 3년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