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행복지수가 낮은게 괜한이유가 아닙니다

108.***.213.43

왜 한국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낮냐구요? 그건 아주 오랜 세월동안 극소수의 기득권층으로 (조선 양반이 한 예)부터 독립할 생각은 않하고 그저 그들이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는것에 만족해서 저항을 할 생각조차 하지 못한 노예 DNA가 있어서 그런겁니다… 합리적인 생각을 하지못하고 허례의식에 빠져있는 한국의 기형적인 문화때문이기도 합니다…똥덩어리 중국 성리학같은 쓰레기 학문을 배움으로써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갖지 못하고 별 이유없이 그저 사람을 계급화해서 신분이 낮으면 무조건 아래층에 강요하는 말도 안되는 문화가 한국을 망친겁니다..예로 어린사람이 눈을 똑바로 처다보고 말하면 건방지다라고 하는것과 또는 어른의 생각에 이유를 달면 싸가지 없다고 하는 둥 이런류의 똥같은 중국문화를 조선 씹선비들이 받아들여서 사람을 구분짓고 낮은 계급에 속하는 사람을 짐승 다루듯이 하다보니 일본은 메이지유신등을 통해 산업화를 급속히 하는동안 한국 (조선)은 그 개같은 양반들에 의해 수많은 양민들이 피해를 본걸 한국인들은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그결과 어떻게 됐나요? 중국에게 수백년 수천년을 조공 바치고( 심지어 처녀도 보냈음) 일본한텐 36년간 식민통치를 당하고도 아직도 뭔가 깨닫지 못했는지 주권 국가국민으로써 챙피하게도 중국을 사대하는 모습을 보이니 개탄스럽기만 합니다….한국이 나라가 작다고 중국보다 못사는게 아닙니다…경제규모가 크다고 중국에게 쫄 필요도 없습니다…지금이라도 국민들이 의식구조가 이루어져서 사람들이 남과 다름도 인정하고 자신의 형편에 맞쳐 살면 그놈의 “헬조선” 소리는 쏙 들어갈거라 봅니다….경제 규모 11위로 지금 한국은 적어도 경제적으로는 왠만한 나라보다 잘삽니다…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같은 “원래” 잘살던 나라빼면 신흥국중에 한국은 원탑수준입니다…문제는 그놈의 쓰레기 같은 국민 마인드가 딱 후진국이라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 여기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