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layoff 이래도 돼나요? (한국회사 아님)

캘리 73.***.140.242

해고통보를 당일날 할수있다니…좀 당황스럽네요.

6년째 미국회사 다니고있는데, 좀 팀내에서 트러블있던 미국친구같은 경우 윗직급들이 어디 조용히 회의실같은데 데려가서 그 친구의 문제가 뭔지, 왜 동료들이 같이 일하고싶어하지 않는지, 뭘 개선해야하는지…이런 내용들이 개선이 안되면 회사도 어쩔수없다 그런거 얘기해줬다고하던데요. 자른다고 말하거나 하진않았지만, 이렇게 3번정도 불려갔고 느낌에 이게 마지막 기회다…이런 느낌이었데요.
이런얘기 굉장히 사적이라 들을수없는 얘기인데, 그 문제있던 미국친구가 회사들어오자마자 처음 사귄 친구가 저여서, 같이 밥먹는시간도 많고 하다보니 우연히 얘기 들었거든요.

그래서 전 회사에서 자르기전에 몇번의 이런 기회? 대화를 하는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