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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지은 콘도를 사려고 보았는데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보았더니2층인데 (1층은 그냥 로비만 있음) 콩크리트 바닥에 약간 금이 갔습니다
건물자체는(총 3층짜리 건물) 날개모양으로 동서로 나누어지는 빌딩인데 저희가 맘에 들어하는 유닛은 마로 그 경계선이라 그 이음새도 보이고요
물론 그 이음새는 잘 되어있는데 중간에 금이 간게 (벽에 금가듯이..) 신경쓰입니다리얼터는 안좋다고 하고요. 그래서인지 인스팩션 아직 허가안난 상태임을 알리는 스티커가있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커스토머라이즈를 하고 싶어해서 그거 하나만 지금 미완성 유닛이라 호감이 가는 것 같아요 또 현재 나와있는 유닛은 위집에 소음이 있는지 다들 산지 얼마안되서 윗층으로(꼭대기층) 이사가려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좀 저렴하게 나왔음)
남편은 건물구조가 목재건물이고 콩크리트는 그위에 덧붙인 방음을 위한 것이므로 별문제가 안될 것 같다는데요, 그런가요??소음은 그렇다쳐도 바닥에 금간거 별문제가 안될런지요?
나중에, 시에서도 인스팩션이 따로 나온다는데 (이렇게 분양으로 새고지은 건물은요) 그 때 통과되면 괜찮은건가요? 리얼터말로는 시에서 인스팩션 후 일반적으로 하는 인스팩션도 또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두번의 인스팩션에서 통과되면 괜찮을런지요?
바닥에 금이난 부분은 리빙룸 입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