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지나치시지 말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

지나가던 사람 222.***.174.135

안녕하세요, 우연히 지나가다가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게시글 밑에 이렇게 실제로 저의 꿈을 살고 계신 분의 이야기를 보니 가슴이 벅차서 댓글을 남깁니다. 저 역시 한국에서 현재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고 미국으로 석사를 준비하기 위해서 최근 gre와 분투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미국 석사 졸업 후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미국 현지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싶은 마음인데, 미국에서 과연 모국어도 아닌 제 2의 언어로 언어를 치료한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늘 있었습니다. 그런데 님 이야기를 듣고 정말 너무나도 큰 용기를 얻고, 또 정말 정말 열심히 영어 공부도 해야겠다는 다짐도 다시 한 번 내릴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하시는 일이 다 잘 되시면 정말 좋겠고 혹시라도 이 길에 관련하여 다른 조언 주시고 싶으시다면 제 이메일(thanksnuri@gmail.com)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