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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하드 값이 1기가당 30~40센트 해버리는걸 보니, 한참 시디 값이 떨어지던 생각이 드네요..
한때, 시디 갖고 참 많은 자료를 구워버렸습니다, 근데 나중에 하루종일 시디만 구어도 다운 받은 자료를 감당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80기가가 한국돈 10만원 하던 시절부터 하드로 저장을 돌려 버렸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지금 블루레이 같은경우 단면당 27기가 라고 하는데, 결국 양면을 쓰게 될경우, 50기가를 넘겠네요..
(http://www.digit-life.com/articles2/blu-ray/)현제 750기가 IDE 하드가 29X.xx 불 하고 있습니다..대략 300불입니다.
저는 하드쪽입니다..
아무리 큰 매체가 나와도, 저는 냉장고같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아무리 큰 냉장고를 사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꽉 차듯이 말이지요..
DVD가 4.7기가 라서 시디로 저장 하던 저에겐 상당히 크게 느껴졌는데, 의외로 하드 값이 폭락 하는 바람에 디비디 저장장치는 안사고, 바로 하드 구매를 했습니다.
이제는 하드에서 무언가 매체로 저장을 할때,저장하는 시간도 아깝지만, 시간이 지나서, 매체를 제대로 인식 못하는 불안감때문에 저는 하드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이신지요?? 개인적으로 매체구입하고 유지하는 비용이 하드보다 더 비싼거 같다고 느끼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