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마켓 상황 (바이어 or 셀러), 리스팅 가격의 적절함, 나의 만족도 (질, 가격등)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때로는 높여서 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지난주 오퍼가 메이드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고려하고 에이젼트와 상의해서 집 가격의 4%정도 낮추어 오퍼내어, 2.5% 내린 가격으로 메이드 했습니다. 저의 경우 협상에 대해서는 완전히 젬병이라 에이젼트의 의견을 많이 고려했습니다. 메이드되고 나니 속이 시원하고, 아쉽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었습니다. 내일 모레 인스펙션이니 이제 부터 또 시작이네요… 좋은 집 사시길 바랍니다.
일단 이쪽 마지노선 보다 낮추어서 오퍼 넣으시는 편이 좋을듯 합니다.
그럼 그쪽에서 카운터 오퍼가 오면 다시 딜을 하고 이렇게 진행 됩니다.
바이어가 아무리 턱없이 오퍼 넣었다고 셀러가 거래를 깨버리는 경우….글쎄요 예전 셀러 마켓일때 여러명 한꺼번에 백오퍼 받고 할때라면 모를까 지금은 그런 시장이 아닌거 같습니다.
그리고 모든일이 그렇듯이 조급하면 좋은 딜 할수 없읍니다.
아무리 간절히 원하더라도 느긋한 마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