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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밸런스 트랜스퍼 옵션이 있어 인터넷으로 입력을 하고 확인 마지막 바로 전단계에서 황당하게 많은 Fees를 보고 BOA에서의 버릇대로 Back Button을 눌렀습니다.
물론 이상없이 전단계의 화면으로 가고 문제 없었는데 며칠 뒤에 보니 밸런스 트랜스퍼가 되고 수백불에 달하는 Fee가 붙어 있더군요.
Custormer Service에 전화해서 Supervisor까지 얘기 했는데도 막무가내로 Fee는 Waive안된다고 합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바는 확인버튼을 누르지 않았서도 백버튼을 누르면 확인과 같이 프로세스가 된다는 황당한 주장을 메니져한테 들었는데 문제는 백버튼을 누르면 프로세스가 되어도 Confirmation 화면을 볼 수 없다 거죠.여러명의 Supervisor들과 얘기했는데 막무가내입니다. 이렇게 질낮은 Customer Service는 미국와서 처음 겪었습니다.
Citi Credit은 예전에 저의 실수였었는데도 오히려 교객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추가되었던 모든 추가Fee들을 다 Waive 해준 기억이 있는데 너무 다르네요.
Chase에 생명보험 자동차 보험, 모기지 정말 많은 어카운트가 있는데 하나둘 정리하려 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을 황당하게 만들고 어이없게 만드는 회사하고는 다시는 Business하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지도록 매몰차게 전화받는 그들에게 정말 혀를 내둘렀습니다.
당장의 수백불보다도 그들의 황당한 시스템과 그들의 질낮은 태도에 분노가 이는군요. 미국와서 메니져들과 얘기하면 최소한 얘기하는 분위기는 달랐는데 얘네들은 정말 아무 대책이 안서더군요. (아마도 저처럼 항의 하는 사람들 수백 수천이 전화하는 것 같다는 얘기를 한 Representative가 얘기하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