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서답이지만…
한국에서는 받는 전화는 제 플랜에 포함된 분이 줄어들지 않았는데,
미국에서는 줄어들어 억울하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일반전화에 거는 것과 핸드폰에 거는 것이 요금이 달랐습니다.
미국은? 거는 사람 입장에서는 같습니다.
즉, 받는 사람이 (같이 사용료를) 부담하는 것이지요.
어떻게 보면 이해하기 힘들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합리적인 것도 같습니다.
참, 텍스팅이 생각지도 않았던 복볍이더군요.
보낼 때 얼마, 받을 때 얼마…
한국에서는 무료로 할 생각으로 문자를 날렸는데,
미국에서는 오히려 같은 네트워크인 경우, 전화를 직접 거는 것이 무료 혜택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