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 service중에

  • #295737
    의료보험 12.***.209.141 3078

    안녕하세요..의료보험에 대해 물어보려고합니다.
    의료보험중에 Calendar Year Deductible $750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보험 service를 보면 80% coinsurance subject to deductible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어떤의미인지?
    Detuctible이 있는게 좋은건지 없는게 좋은건지 잘 몰라서요…
    감사합니다.

    • 매뜌 71.***.121.43

      연간 보험혜택이 적용되기 전에 일년에 본인이 먼저 부담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디덕터블이 750불이라면 그 금액까지는 본인이 다 내야만 그 다음 비용부터 보험에서 커버가 됩니다.
      물론 일반적인 오피스 방문은 여기서 제외러 디덕터블에 상관없이 코페이먼트만 내면 됩니다.
      디덕터블이 적용이 되는 경우는 특별한 검사를 받는다거나 입원을 할경우입니다.

      예를들어 무슨 CT촬영을 했는데 병원비가 1000불이 나왔다면 본인이 750불을 내고 보험에서 250불을 내줍니다. 그리고 나서는 해당 연도에는 다른 무슨 검사를 추가로 받아도 보험에서 약관대로 지급을 합니다. 만일 보험사 80% 개인 20% 라면 20%는 개인 부담이겠죠.
      그러다가 연간 개인 부담금이 Out of Pocket Maximum에 달했다면 그다음의 비용부터는 보험사에서 100% 부담을 하는것입니다.

      디덕터블이 크면 보험료가 낮아지고 디덕터블이 작거나 없다면 진료비에 있어서의 본인부담은 줄어들지만 보험료 자체는 엄청나게 비싸집니다.

      보험이 다 비슷해 보이지만 기본적으로는

      Copayment
      ER 커버리지
      Prescription Copayment
      Deductible (indivisual and family)
      Out of Pocket Maximum (individual and family)
      Coinsurance
      Life time maximum benefit

      등등의 조건의 컴비네이션에 따라 엄청 다양합니다.
      본인의 필요성에 가장 경제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조합을 찾아내는게 비용울 줄이는 지름길이겠지요.

      건강하고 지난 몇년간 병원신세진적 별로 없고 앞으로도 자신있으면 디덕터블이나 코페이, 코인슈어런스, 아웃오브포켓 맥시멈등을 액수가 큰걸로 선택을 하면 보험료가 엄청 저렴해지고, 본인이나 가족들이 병원하고 상당히 친하고 지병이 있다거나 하면 보험료가 높아도 디덕터블등의 액수가 낮은게 좋습니다.

      물론 그룹보험의 경우 회사에서 해주는대로 하는거라 선택권이 별로 없지만서두요…

    • 의료보험 64.***.191.188

      상세한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